2004년 04월 07일
4/7 : 스타벅스 커피가 땡길때....
스타벅스 매니아는 아니지만 스타벅스 커피가 먹고 싶을때가 있다..달짝지근한것이 몸에 당분이 필요할때 먹으면 기분상으로는 원기가 회복되는것 같으니까..근데 지금 일하고 있는 빌딩 Ebisu garden place에는 스타벅스 매장이 없다..
단지 발음하기도 힘든 엑셀저(Excelsior)?? 커피만 있을뿐..
한국에 이런 커피 전문점이 있었나..잘 모르겠다..여하튼 어째어째 찾아보니..도토루라는 커피전문점이 본사이구..(한국에선 거의 망한..^^)..엑셀저는 또다른 브랜드인 것 같다...
여하튼 오늘은 스타벅스 커피가 땡기는 날이다..낼은 한번 먹어야지..
# by | 2004/04/07 20:04 | 일본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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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저도 커피가 땡기는데요...키키키
전 손수 타서 마실랍니다...쿄쿄쿄...^^V
전 라떼를 즐겨 미시는데, no sugar를 고집하지요..쿠효효~
커피빈의 커피는 먹을수 없다는 -_- 스타벅스 커피는 느무 달아용-_-
글고 배경 음악 넘 조쿤용!.(뭔가용~제목이?? ' 0'a)
▒ 앤디님 : 그럼 나이가 몇인데..이눔~
▒ 버드화이트님 : 그렇져..특색이 있져..
▒ 키나님 : 이건 커피의 감탄사가 아니고 쐬주의 감탄사인데..배경음악은 雪の華(유키노 하나) 입니다..^^
▒ 시네마님 : 아냐 아냐..절대 아냐..그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