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개발사와 퍼블리셔간의 동상이몽 ★ 다시 시작 140715

모바일 게임 개발사와 퍼블리셔간의 동상이몽.. 서로간의 간극의 차이가 분명히 있다. 경향게임즈에서 국내 개발사 퍼블리셔를 대상으로 조사한 분위기를 보면 아래와 같다. 공급을 하려는 개발사의 작품은 다양하나 퍼블리셔들은 RPG만 선호하는 경향을 보인다. 또한 계약금 형태를 보더라도 서로가 목표하는 금액의 차이가 있다. 마케팅비도 개발사 입장에서는 퍼블리셔가 더욱 개런티 해주기를 원하는 경향이 강하다. 개발사는 최소 1억원 이상을 원하나 퍼블리셔는 5천~1억원 사이가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가 되었다. 게임의 성공이라는 키워드는 같으나 양사가 성공을 시키기 위한 방법상의 입장차이는 분명히 있다. 이런 간극을 줄이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건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