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3. twitter feed IT 트랜드

피겨요정 연아도 쓴다는 Yunaaaa 트위터, 원더걸스 소희조차 쓴다는 WGsohee 트위터가 국내에서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한글판 정식 서비스도 없지만 주위사람들을 관찬하더라도 트위터의 열풍을 피부로 느낄수가 있다. 마이크로 블로깅 형태로 정보나 신변잡기등의 짤막한 몇줄로 사람들을 광분시킨 것이다. 물론 아이팟터치의 어플 지원 및 스마트폰에서 어플지원이 한몫 한 부분도 있긴하다. geek한 twitter 유저는 아니지만 트위터가 개인의 일상을 다루면서 1:N으로 커뮤니케이션 툴로 사용하기도 하지만 제품(서비스) PR 및 광고용으로 많이 사용한다라는 것이다. 물론 성인용 twitter가 follow할때도 있지만.. 이런것을 볼때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가 있다면 블로그를 소개할 수 있는 공간으로 충분한 매력이 있다라는 것이다. (물론 해외에서는 꽤 매력적이다..) 이렇게 홍보를 가능하게 해주는 것이 twitter feed 이다.
자신의 블로그 (혹은 마이크로 블로그)에 RSS 주소와 오픈아이디마 있으면 전세계가 사용하는 twitter에 피딩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이제 SNS로 글로벌 커넥티버티가 되어가는 것이다. 트위터에 피딩 보내는 방법은 간단하다.

1. 트위터 계정이 있어야 한다. (없으면 하나 만들자)
2. 오픈 아이디 계정이 있어야 한다. (오픈아이디 계정이 없으면 마이아이디닷넷 혹은 아이디테일에서 생성한다.
3. 트위터 계정과 오픈아이디 계정이 있으면 twitterfeed 에 접속한다.
4. 접속하면 오픈 아이디로 로그인한다.
5. 로그인을 하면 트위터에 피드하기 위한 옵션설정페이지가 나온다.
6. 옵션 설정에서 피드할 블로그 RSS 주소, 업데이트 될 포스트 주기(frequency), 포스트 수를 설정한다.
7. 여기에 트위터에 피드될 title을 설정한다.(제목+본문/ 제목만 / 본문만 등등)
8. 숏링크는 tinyurl선택하고 create 하면 트위터 피드가 생성된다.  

이렇게 하면 한글은 한글유저끼리 커뮤니케이션이 되면서 웹상에서 서로를 알 수 있고, 영어는 영어유저끼리의 커뮤니케이션 방법이 될 수 있다.. 웹에서의 연결고리는 끝이 없는 것 같다. 어차피 웹은 링크의 꼬리를 물고 물어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이니까..


덧글

  • 배트맨 2009/06/03 22:54 #

    점점 컴맹이 되어가는 기분입니다. T.T
  • 스팅구리 2009/06/04 11:10 #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보는 많고 소화 할 것은 많아서 가끔 한발 늦을때도 있곤 합니다..^^
  • 페이토 2009/06/05 00:31 #

    미투데이 같은거네요
  • 스팅구리 2009/06/05 09:07 #

    네..맞습니다.. 미투나 플레이톡이나 토씨 그런류의 SNS이죠..
  • Ludens 2009/06/30 17:12 #

    헉ㅠㅠ 트랙백이 중복되어갔네요ㅠㅠ 죄송합니다ㅠㅠㅠ
  • 스팅구리 2009/06/30 17:16 #

    하나는 삭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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