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101109


아기 면회시간이 10시~10시 30분,  2시~2시 30분, 7시~7시 30분 하루에 딱 세번이다. 내일이면 퇴원하겠지만 오늘도 아침에 가서 잠깐 보고 왔다.  태어난지 24시간 약간 않된 형순이의 모습,  태명이었던 형순이가 이제 지이름을 가져야 할텐데.. 와이프가 지어놓은 이름은 유주, 서윤, 내가 지은이름은 그냥 형순 ^^ 어느게 좋을까요? ^^

by 스팅구리 | 2008/03/11 11:44 | 육아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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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디제이쏜다 at 2008/03/11 14:05
축하드립니다. 이제 어깨가 더 무거워 지시겠군요.. ^^;
Commented by 주차장 at 2008/03/12 12:51
축하합니다. 둘째라. 흠. 전 초보라 하나도 힘든데==;;
Commented by 1센트 at 2008/03/12 14:12
안녕하세요, 축하드려요. 지나가다 들렸는데, 좋은 일에는
+_+ 지나치면 안될거같아서..ㅎㅎ;

저는 姓은 모르겠지만, 서윤이라는 이름이 좋네요. ^^ 네티즌 투표라도 붙이셔야
할듯~
Commented by 옷장수 at 2008/03/12 21:39
서윤이 좋은데요 ^^
Commented by Andy at 2008/03/13 06:45
축하해요~ 언니, 오빠.. 형순이 배냇짓 웃음이 너무 이뻐요~ 빨리 이쁜 이름 지어주세요~
Commented by 김진기 at 2008/03/14 09:45
와우~ 와우~ 정말 축하드립니다. 서윤이라는 이름도 좋고요, 형순이라는 이름도 정감이 가네요.
Commented by 스팅구리 at 2008/03/14 13:48
이름을 짓는 것이 쉬운일만이 아니더라구요.. 무료 작명 사이트에서 태어난 날과 시를 적어서 추천된 이름을 보니 나린,나림,나나,나경 등 나자가 많더라구요. 같은날 비슷한 시에 태어난 아이들이 나자 돌림이 많은 것은 그때 시대를 반영하는것 같기도 해요.. 한때 빈자 돌림이 많았던 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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