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1일
200803101109
아기 면회시간이 10시~10시 30분, 2시~2시 30분, 7시~7시 30분 하루에 딱 세번이다. 내일이면 퇴원하겠지만 오늘도 아침에 가서 잠깐 보고 왔다. 태어난지 24시간 약간 않된 형순이의 모습, 태명이었던 형순이가 이제 지이름을 가져야 할텐데.. 와이프가 지어놓은 이름은 유주, 서윤, 내가 지은이름은 그냥 형순 ^^ 어느게 좋을까요? ^^
# by | 2008/03/11 11:44 | 육아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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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지나치면 안될거같아서..ㅎㅎ;
저는 姓은 모르겠지만, 서윤이라는 이름이 좋네요. ^^ 네티즌 투표라도 붙이셔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