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2일
582. 한립토이뮤지엄
바이올린을 드라이버로 연주하는 형정이와 피아니스트 하은이.
자동차에 주유를 직접해보고 정신없이 뛰어가는 형정이
친구 와이프가 동네 아줌마들이랑 아이들이랑 일산 파주 헤이리 단지에 있는 한립토이 뮤지엄을 간다고 형정이도 데려갔다. TV에서 본적이 있었는데 거기가 어디인줄 몰랐는데 이번에 다년온거 보고 알았다. 그나마 평일에 가서 사람도 없는 편이어서 재미있게 놀았다고 한다. 주말에는 아빠엄마,아기 할것없이 인산인해를 이룬단다.
한창 장난감에 호기심을 보이는 형정이가 얼마나 좋아했을지는 눈에 선하다.. 쉬지않고 뛰어다니는 모습 보면 체력도 좋다. 내일도 모레도 놀이터 가자고 나발을 분단다.. 얼마나 좋았으면.. ^^ 여튼 이자리를 빌어 1일 형정이 엄마가 되어준 은비,하은맘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 그리고 형정이 노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 4개와 사진 100여장을 USB에 담아주기까지 세심한 배려까지 감솨~ ^^ 그래서 뮤지엄에서 찍은 사진 공개하는 센스 ^^ 직업군 놀이별로 사진을 보면 경찰, 의사, 생선장사가 있는데 가장 잘 어울리는 것은 생선장사.. 의외로 의사가운 안 어울리네..^^
# by | 2008/02/22 12:16 | 육아 | 트랙백 | 핑백(1)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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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핏보면 똑같은 사진 같으나 위의 사진은 올해로 4살(만 32개월)된 형정이의 옛날 모습이고, 아래 사진은 생후 9일 된 형순이의 사진이다. 같은 엄마뱃속에서 나와서 그런지 어릴때의 모습은 얼핏보면 똑같다. 자기 배로 난 와이프도 이사 ... more
저도 다녀왔는데 ~~장난감을 만드는회사가 설립해서그런지 나름대로 생각과 눈높이가 다르더라구요,
아이들이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자주가려고합니다.
다녀오시면 후회없을듯~~
USB는 돌려주는 센스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