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3. 웹RSS 위젯 (www.rsspan.kr)

국내에 RSS 사용자 규모가 어떻게 되는지 정확한 파악은 힘들지만 콘텐츠 소비를 위해 특정 유저층은 RSS 리더를 사용한다. 그리고 국내판으로 한RSS연모, 그리고 피쉬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기타 외국판으로는 구글 웹리더, 블로그라인즈, 뉴스게터 온라인, 사게(sage) 등 다양하게 서비스 되고 있다.. 

이런시점에서 RSS 리더의 런칭이 얼마나 시장에서 어필할런지는 미지수다. 최근 보도자료에 의하면 디렉토리형 웹 RSS, 웹 RSS 위젯 만들기가 가능한 RSSpan이 베타로 런칭했다고 하는데 그닥 감흥이 오지 않는다. 솔직히 UI도 많이 구리고, 사용자 접근성이 많이 떨어지는 것 같다. 몇번의 눈팅과 사용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면 그만큼 사용자들에게 외면당하기 쉬울텐데.. RSS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서비스가 있는 가운데서 새로운 서비스의 런칭이 환영받지 못하는 눈치다..

그나마 웹 RSS위젯 만들기는 기존의 RSS 리더기와는 차별화를 만들기 위한 전략 중의 하나인 것 같은데 사용자가 얼마나 사용할수 있을지와 적용가능한 플랫폼(일단 이글루스는 안됨-script 지원 안됨)의 협소함으로 활성화 될지는 잘 모르겟다.. 또한 비슷한 형태로 콘텐츠 소비를 할 수 있는 위젯형태를 제공하는 레드윙이라는 서비스도 있다라는 것을 감안한다면 그리 큰 이슈는 아닐 수도 있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검색서비스(누클)를 동시에 선보였는데 블로그 전문검색도 아니고 통합검색도 아니고 정체성을 잘모르겠다라는 것이다.. 오픈한지 얼마안됬는데 초치자라는 이야기는 아니고 RSS 리더를 사용하는 사용자의 한사람으로서 느낀점을 이야기해본 것이다.


by 스팅구리 | 2007/10/15 11:03 | IT 트랜드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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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앤유의 재밌는 도전 - 앤유 위젯
어제 저녁(1시간 전) 포딕스에서 카이져님의 방송(재밌다 ㅠ_ㅠ)을 듣다가 오랜만에 동영상 UCC사이트들을 방문해 보았다. 포딕스란? 개인적으로는 아프리카, 엠엔캐스트, 앤유를 자주 이용하는 편이다. 어제 저녁엔 아프리카에서 좀 놀다가, 앤유 사이트에 방문하자 메인화면에 앤유 위젯 이라는게 생겼다고 해서 호기심에 클릭을 해봤다. 앤유 위젯은 앤유에 업로드 된 동영상을 최소 3개부터 10개까지 묶어 블로그 사이드바나 상하단에 스크립트 소스로 삽입......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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