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16일
395. hisory of branding
예전에 해외에서 밀리언달러홈페이지 라는 픽셀 광고판이 이슈가 된적이 있었다..국내에서도 이 아이템을 따라 픽셀 광고를 시도했으나 큰 성과는 없이 소리 소문없이 사라졌다..이와 같은 맥락은 아니지만 타겟된 유저 (CEO, 비즈니스맨 등)에게 브랜드 히스토리를 알려주는 형태의 광고모델인 듯 하다..각각 이미지를 클릭하면 브랜드의 간단 히스토리를 볼수 있다. 
광고를 하는 이유를 크게 2가지로 보면 초기 서비스 런칭시 신브랜드 홍보 목적이나 기존 브랜드 인지도의 지속성을 위한 목적으로 할수 있다고 보는데.. 이 사이트는 기존브랜드의 지속성을 위해 운영되는 사이트인듯하다..그러나 과연 얼마나 이사이트에 브랜드의 히스토리와 이슈를 알려주기 위해 광고를 할지는 의문이다..사이트 소개페이지에 보면 당당하게 이렇게 언급되어 있다.
거의 매체력을 가질 수준이 아니지만 운영되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겠지.. 브랜드에 대해서 알고 싶으면 위키피디아를 이용해도 더 자세한 정보를 얻을수 있을텐데 말이다..서비스를 운영하는 목적에는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이세상에는 이해되지 않는 서비스가 있다라는 넓은 관점도 필요한 것 같다.. 이건 광고판인거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광고를 하는 이유를 크게 2가지로 보면 초기 서비스 런칭시 신브랜드 홍보 목적이나 기존 브랜드 인지도의 지속성을 위한 목적으로 할수 있다고 보는데.. 이 사이트는 기존브랜드의 지속성을 위해 운영되는 사이트인듯하다..그러나 과연 얼마나 이사이트에 브랜드의 히스토리와 이슈를 알려주기 위해 광고를 할지는 의문이다..사이트 소개페이지에 보면 당당하게 이렇게 언급되어 있다.
주요 방문자는 25~39세, 월 PV는 약 109,033 PV, 알렉사 랭킹순위 약 109,033위
(참고로 이글루스는 랭킹순위 11,716 위)
거의 매체력을 가질 수준이 아니지만 운영되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겠지.. 브랜드에 대해서 알고 싶으면 위키피디아를 이용해도 더 자세한 정보를 얻을수 있을텐데 말이다..서비스를 운영하는 목적에는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이세상에는 이해되지 않는 서비스가 있다라는 넓은 관점도 필요한 것 같다.. 이건 광고판인거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 by | 2007/05/16 17:45 | 마케팅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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