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5. hisory of branding

예전에 해외에서 밀리언달러홈페이지  라는 픽셀 광고판이 이슈가 된적이 있었다..국내에서도 이 아이템을 따라 픽셀 광고를 시도했으나 큰 성과는 없이 소리 소문없이 사라졌다..이와 같은 맥락은 아니지만 타겟된 유저 (CEO, 비즈니스맨 등)에게 브랜드 히스토리를 알려주는 형태의 광고모델인 듯 하다..각각 이미지를 클릭하면 브랜드의 간단 히스토리를 볼수 있다.

광고를 하는 이유를 크게 2가지로 보면 초기 서비스 런칭시 신브랜드 홍보 목적이나 기존 브랜드 인지도의 지속성을 위한 목적으로 할수 있다고 보는데.. 이 사이트는 기존브랜드의 지속성을 위해 운영되는 사이트인듯하다..그러나 과연 얼마나 이사이트에 브랜드의 히스토리와 이슈를 알려주기 위해 광고를 할지는 의문이다..사이트 소개페이지에 보면 당당하게 이렇게 언급되어 있다.

주요 방문자는 25~39세, 월 PV는 약 109,033 PV, 알렉사 랭킹순위 약 109,033위
(참고로 이글루스는 랭킹순위 11,716 위)

거의 매체력을 가질 수준이 아니지만 운영되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겠지.. 브랜드에 대해서 알고 싶으면 위키피디아를 이용해도 더 자세한 정보를 얻을수 있을텐데 말이다..서비스를 운영하는 목적에는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이세상에는 이해되지 않는 서비스가 있다라는 넓은 관점도 필요한 것 같다.. 이건 광고판인거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by 스팅구리 | 2007/05/16 17:45 | 마케팅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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