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15일
394. 블로그 광고 공개 구혼?
포털들의 최대 매출액 규모를 보면 광고매출이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그 다음이 전자상거래(e-commerce)매출과 소액결제 매출이다..이런 것을 보면 광고에 대한 불신이 있으면서도 광고를 통해서 매출을 만들어내고 관계를 형성해 나가려고 한다..물론 광고 삼위일체 법칙(갑자기 내가 만든거다..^^) 광고주 - 대행사 - 피광고주(매체,블로그 등)가 가장 만족할 만한 광고의 구성이면 가장 베스트이겠지만 그런 법칙을 찾아내기에는..
광고 상품의 구성을 보면 과거에는 CPM(cost per thousand)이 대세를 이루었다.. 매체사의 트래픽을 통해 CPM 단가를 설정하고 노출을 개런티 해주면 왠만한 광고주는 OK였으니까 말이다..그런데 시간이 지나가면서 변화되기 시작했다.. 트래픽만 가지고 광고 단가를 산정하기에는 비효율적이다라는 결론이 도출된것이다..그러니 광고는 노출하되 클릭당 과금하자고 하는 CPC(cost per click)모델이 등장했다..대표적인 CPC 모델이 구글애드센스나 다음 애드클릭스,판커머셜과 같은 모델이고, 포털 사이트의 스폰서광고도 일종의 CPC 종류이다.. 솔직히 CPC가 광고주 입장에서는 가장 합리적인 과금방식이기에 지금도 선호하는 방식중의 하나인건 사실이다...
그러나 피광고주 입장에서는 트래픽을 개런티 해주는 CPM이나 클릭당 과금인 CPC나 별차이는 없다.. 어차피 광고는 노출 되고 트래픽도 가져가는데 클릭했냐, 안했느냐의 차이로 광고 수익원의 등락만 있을 뿐이다..
과거 블로그 네트워크 광고에 대해서 잠깐 언급한 적이 있지만 CPM 방식으로 블로그 네트워크 광고 구성을 2가지로 해볼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1) federatedmedia 처럼 상위 TOP 블로그만 모아서 광고 매체로 활용하는 CPM 방식
2) 블로그(거)는 평등하다에서 출발한 광고 모델로서 모든 블로그의 트래픽을 네트워크로 묶어서 하나의 광고 매체로 활용하는 CPM 방식
2개의 모델 어느것이 좋다 나쁘다라고 평할 수는 없지만 입장차이는 분명히 있다고 생각한다.
국내에서는 상위 top 블로거들이 CPC 형태로 광고 수입을 얻고 있는데 이런 방식이 CPM 방식으로 전환하는 움직임이 있는 것 같다. 우연찮게 걸려든 블로그 배너광고 등록 - 애드씨처럼 말이다..과거에도 물론 배너광고 형태로 블로그에 달면 돈벌수 있다고 표방한 프리로그 가 있었다.. 그러나 프리로그의 경우에는 CPM 방식이 아니라 CPC 방식이었다라는 것이 차이가 있다..
애드씨의 경우는 광고종류 3가지를 정해놓고 트래픽에 따라 최고 333,000원까지 광고금액을 제안하는 형태인데 누가 광고 단가를 책정하는지는 잘 모르겠다.. 중요한건 이제 개인 블로그가 자신의 identity 가치 차원에서 트래픽을 공개하고 광고주를 공개 구혼하고 있다라는 사실이다...물론 이정도로 하려면 명성과 트래픽이 뒷받침 되어야 하겠지만 이런 롤모델이 어디선가 나온다고 하면 블로그의 양적 성장과 질적 성장이 동반 상승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물론 트래픽만을 올리기 위해 낚시성 글로 어뷰징하는 사용자들도 있겠지만 어떻게 보면 고무적인 내용일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다...
PS. 좀더 광고 모델에 대해서 모니터링을 해보니 이 모델은 해외의 blogads.com을 벤치마킹했다고 한다.. 과연 성공 지수는 어느 정도일지는 좀더 지켜봐야겠다.

광고 상품의 구성을 보면 과거에는 CPM(cost per thousand)이 대세를 이루었다.. 매체사의 트래픽을 통해 CPM 단가를 설정하고 노출을 개런티 해주면 왠만한 광고주는 OK였으니까 말이다..그런데 시간이 지나가면서 변화되기 시작했다.. 트래픽만 가지고 광고 단가를 산정하기에는 비효율적이다라는 결론이 도출된것이다..그러니 광고는 노출하되 클릭당 과금하자고 하는 CPC(cost per click)모델이 등장했다..대표적인 CPC 모델이 구글애드센스나 다음 애드클릭스,판커머셜과 같은 모델이고, 포털 사이트의 스폰서광고도 일종의 CPC 종류이다.. 솔직히 CPC가 광고주 입장에서는 가장 합리적인 과금방식이기에 지금도 선호하는 방식중의 하나인건 사실이다...
그러나 피광고주 입장에서는 트래픽을 개런티 해주는 CPM이나 클릭당 과금인 CPC나 별차이는 없다.. 어차피 광고는 노출 되고 트래픽도 가져가는데 클릭했냐, 안했느냐의 차이로 광고 수익원의 등락만 있을 뿐이다..
과거 블로그 네트워크 광고에 대해서 잠깐 언급한 적이 있지만 CPM 방식으로 블로그 네트워크 광고 구성을 2가지로 해볼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1) federatedmedia 처럼 상위 TOP 블로그만 모아서 광고 매체로 활용하는 CPM 방식
2) 블로그(거)는 평등하다에서 출발한 광고 모델로서 모든 블로그의 트래픽을 네트워크로 묶어서 하나의 광고 매체로 활용하는 CPM 방식
2개의 모델 어느것이 좋다 나쁘다라고 평할 수는 없지만 입장차이는 분명히 있다고 생각한다.
국내에서는 상위 top 블로거들이 CPC 형태로 광고 수입을 얻고 있는데 이런 방식이 CPM 방식으로 전환하는 움직임이 있는 것 같다. 우연찮게 걸려든 블로그 배너광고 등록 - 애드씨처럼 말이다..과거에도 물론 배너광고 형태로 블로그에 달면 돈벌수 있다고 표방한 프리로그 가 있었다.. 그러나 프리로그의 경우에는 CPM 방식이 아니라 CPC 방식이었다라는 것이 차이가 있다..
애드씨의 경우는 광고종류 3가지를 정해놓고 트래픽에 따라 최고 333,000원까지 광고금액을 제안하는 형태인데 누가 광고 단가를 책정하는지는 잘 모르겠다.. 중요한건 이제 개인 블로그가 자신의 identity 가치 차원에서 트래픽을 공개하고 광고주를 공개 구혼하고 있다라는 사실이다...물론 이정도로 하려면 명성과 트래픽이 뒷받침 되어야 하겠지만 이런 롤모델이 어디선가 나온다고 하면 블로그의 양적 성장과 질적 성장이 동반 상승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물론 트래픽만을 올리기 위해 낚시성 글로 어뷰징하는 사용자들도 있겠지만 어떻게 보면 고무적인 내용일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다...
PS. 좀더 광고 모델에 대해서 모니터링을 해보니 이 모델은 해외의 blogads.com을 벤치마킹했다고 한다.. 과연 성공 지수는 어느 정도일지는 좀더 지켜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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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5/15 19:05 | 마케팅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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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조건이 너무 까다로워요ㅠㅠ;;
기존 멤버들도 유명 블로거들인데
그들의 초대에다 승인까지 있어야하니orz
click per thousand 가 아니고 cost per thousand고.
pass님 : 제가 실수를 했군요..지적 감사합니다..어쩐지 쓰면서 이상하다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