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투데이가 이슈긴 이슌가보다. 내 블로그의 통계 검색 레퍼링에 걸린 키워드를 봤는데 미투데이로 접근한 기록이 있었다..음 그런데 다른 검색 결과를 보다가 미투데이와 비슷하다라는 서비스로 언급된 플레이톡에 대해 언급이 있어 접속을 해봤다.
view측면에서는 날짜별 한줄 메세지의 형태가 비슷하다. 물론 친구로 등록도하고 그사람과 덧글로 소통하고,, 프론트단에서 보이기에는 유사한 서비스로만 여겨질 수 밖에 없다. 빽단의 개발 플랫폼이나 언어가 어떻든 간에 사용자는 거기까지 이해하기에는 무리가 있지 않나 싶다..두 서비스의 레이아웃은 비슷할지 모르겟지만 추구하려는 철학은 다르길 바랄뿐이다.
view측면에서는 날짜별 한줄 메세지의 형태가 비슷하다. 물론 친구로 등록도하고 그사람과 덧글로 소통하고,, 프론트단에서 보이기에는 유사한 서비스로만 여겨질 수 밖에 없다. 빽단의 개발 플랫폼이나 언어가 어떻든 간에 사용자는 거기까지 이해하기에는 무리가 있지 않나 싶다..두 서비스의 레이아웃은 비슷할지 모르겟지만 추구하려는 철학은 다르길 바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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