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06일
324. LEGO Arena

아마 어릴적 기억으로 LEGO 하면 럭셔리 장난감이었다는 기억이 든다. LEGO 하나면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우쭐거렸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LEGO는 아마도 그당시 부의 척도였지 않았나 싶다. ^^ 과연 몇개의 레고 블록이 있으면 저렇게 만들수 있을까 만든사람이나 저걸 기획한 사람 모두 대단하다..갑자기 LEGO를 구매하고 싶은건 왜일까..지름신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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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3/06 19:05 | 일상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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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끝내 유년시절동안 레고를 가질 수 없었습니다.
레고는 불가능해 보이는 것들을 다 만들어내더군요.
<스타워즈>에 나오는 비행선도 굉장히 크고 정교하게 똑같이 만들어서 꽤 감탄을 한 기억이 나네요.
레고는 당신이 보며 상상하는 모든 것들을 만들 수 있다는 그들의 마케팅이겠죠. 하지만 경이로운 것은 사실입니다. ^^*
2006년 독일 월드컵 아닌가 내가 잘못알고 있는 건가요//
우와~ 대단하네요. 레고로 저게 가능한거군요`
▶ 배트맨님 : 맞습니다..경이 그자체지요..
▶ 정민호님 : 수정했어요..^^ 감솨~
▶ 모리제님 : 그러게요 저도 보고 놀랬어요..^^
어찌나 정교한지.. ㆀ
이미 단순한 장난감이라곤 여길 수 없는 심오한(?) 경지에 오른 것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