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 블로그 홍보 마케팅

블로그 홍보에 대해서는 사업자적 입장과 개인적 입장의 홍보 방법이 있을것이다. 사업자적 입장에서의 블로그 홍보는 블로그 브랜드를 많은 사람들에 알리고 (How? - 중점 과제), 브랜드에 편승해서 (블로그하면 OOOO이지~) 괜찮은 블로거들이 유입되어 자연스럽게 다단계형 커뮤니티가 형성되어 그들만의 블로그스피어를 만드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방법적인 것은 더 고민해야겠지만.. 그렇다라면 개인적으로 블로그 홍보 할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검색엔진 로봇에 걸려서 포털에 보여지는거? 아니면 메타 사이트에 나의 블로그를 ping 하는거? 내가 포스팅을 잘해서 자연스럽게 구독자수가 늘어나느거? 이외 여러가지 방법이 있을 수 있겠다.. 블로그의 활용 용도에 따라 공개 /비공개를 설정하겠지만대다수의 초보 블로그(?) 들은 여러사람이 내 블로그를 방문해서 덧글도 달아주고 트랙백도 걸어주고 하기를 바랄 것이다.

" 내가 이번에 블로그를 만들었는데요..방문자수가 거의 없어요~ 방문자 수를 늘릴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라고 물어본다면 어떻게 대답해줄 것인가? 초기에는 메타 블로그에 등록도 해보고 다른 블로거들에게 가서 덧글도 달아보고 다양한 방법을 통해 자신의 블로그를 홍보하기 위해 안간힘(?)을 썼을 것이다.. 그래도 안됀다면..무엇인가 장치를 마련해 줘야 하지 않을까? 물론 스스로가 판단하기에 포스팅 자체가 허접(?)하고 블로그스피어에서 공감을 얻지 못하는 포스팅이라고 한다면 몇십개의 사이트에 피딩된다고 하더라도 항상 그 수준일것이다..구독자는 바보가 아니니까..따라서 포스팅에 대한 퀄러티와 교감을 얻을 수 있는 포스팅은 기본전제이고 그 후작업으로 쉽게 ping 할수 있는 장치를 마련해준다면 구독자수를 늘릴수 도 있을 것이다..아래와 같은 장치가 제공이 된다고 하면..

혹자는 이렇게도 이야기 할 것이다..ping을 보내는 사이트가 현재 이용하고 있는 블로그 보다 매체력 (브랜딩 혹은 traffic)이 작은 사이트라면 효과가 있을까요?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다..그러나 한정된 boundary (변방) 내에서 노출 되는 것보다는 중원에서 노출되는 것이 상대적으로 traffic 을 올릴 수는 있을 것이다..단 콘텐츠에 대한 공감을 얻지 못하면 된서리를 맞을 수도 있겠지만..그것은 사용자의 판단일 것이다. ping을 몰라서 feed라는 개념을 몰라서 나의 글을 외부에 못보내는 사용자들에게는 이 장치가 가뭄의 단비가 아닐까? 위와 비슷한 ping 제공 해외 사이트는 pingoat 도 있다.여기서 단점이 있을 수도 있다..많이 뿌린 만큼 똥파리(리퍼러 스팸,스팸 덧글, 스팸 트랙백)들이 붙을수 도 있다라는 것이다..(요주의 !!)

블로그 홍보라는 타이틀에서 물론 사업자적 입장과 사용자 입장에서의 차이점은 있지만 큰 맥락으로 볼때 블로그 홍보에 대한 교집합은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좋은 블로그, 좋은 블로거가 되기 위한 접점은 사용자와 구독자들 간의 끈끈한 커뮤니티 형성임에는 틀림없기 때문에..사업자나 사용자는 늘 이런 것에 대해서 고민의 끈을 놓지 않는다..



덧글

  • aridas 2010/09/06 01:15 # 삭제

    정말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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